SBS 뉴스 - [단독] 단순 점검이라더니…총 들고 군청 진입 / SBS 8뉴스
강원도 양구와 고성의 군청에 군 병력이 무장 상태로 진입한 사실이 CCTV 영상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군 당국은 비무장 상태로 통상적인 점검을 했다고 밝혔으나, 영상에서는 군인들이 총과 군통신 장비를 소지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 사건은 윤 대통령이 비상사태를 선포한 직후 발생했으며, 국회에서 개염 해제 안이 통과된 후에도 무장 상태로 현장을 지켰다. 군 당국은 절차에 따라 비무장 상태로 방문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Key Points:
- 군 병력이 무장 상태로 양구와 고성 군청에 진입하여 논란 발생.
- CCTV 영상에서 군인들이 총과 군통신 장비를 소지한 모습 확인.
- 군 당국은 비무장 상태로 점검했다고 주장하지만, 영상과 상충.
- 윤 대통령의 비상사태 선포 직후 사건 발생.
- 군 당국은 절차에 따른 방문이었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