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트럼프 힘 실었지만...'백신 회의론자' 케네디 자격 논란 확산 / YTN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는 미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되었으나, 그의 백신 회의론적 입장 때문에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백신이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FDA에 미국에서 사용되는 백신의 승인을 취소해 달라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이러한 그의 입장 때문에 노벨 수상자 7명이 그의 인준에 반대하는 서안을 상원에 보냈고, 최근 여론 조사에서는 미국 성인의 30%만이 그의 보건 정책을 신뢰한다고 답했다. 상원 의원들 사이에서도 그의 인준 여부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학교에서의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한다며 케네디를 지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케네디의 지명은 반대 여론과 논란을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
Key Points:
-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는 백신 회의론자로, 백신이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노벨 수상자 7명이 그의 보건복지부 장관 인준에 반대하는 서안을 상원에 제출했다.
- 미국 성인의 30%만이 케네디의 보건 정책을 신뢰한다고 응답했다.
- 트럼프 당선인은 학교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며 케네디를 지지한다.
- 케네디의 지명은 반대 여론과 논란을 확산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