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가방만 두고 홀연히...문 앞에 두고 간 '기부금' / YTN
한 여성이 주민센터에 32만 원의 기부금을 종이 가방에 담아 전달하고 갔다. 주민센터 측은 매년 익명으로 기부금을 놓고 가는 사람이라고 설명하며, 이 기부금은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또 다른 사례로,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할머니가 시청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 할머니는 농사로 모은 돈을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했으며, 충주에 산다는 말만 남기고 떠났다. 이들의 기부는 추운 겨울에 이웃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Key Points:
- 익명의 기부자가 주민센터에 32만 원을 기부했다.
- 기부금은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 익명의 할머니가 시청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
- 할머니는 농사로 모은 돈을 기부했다.
- 이들의 기부는 이웃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