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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 2024

[오늘 이 뉴스] "홍준표 끝장내겠다"던 명태균.."복당 부탁" 주장에 洪 폭발 (2024.12.18/MBC뉴스)

MBCNEWS - [오늘 이 뉴스] "홍준표 끝장내겠다"던 명태균.."복당 부탁" 주장에 洪 폭발 (2024.12.18/MBC뉴스)

태균 씨의 황금 폰이 검찰의 포렌식에서 복구되면 오세훈 서울시장과 홍준표 대구시장의 거짓말이 드러날 것이라고 남상권 변호사가 주장했다. 남 변호사는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홍 시장이 명시를 모른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홍 시장이 복당 과정에서 명시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홍 시장 측은 명시와의 관련성을 부인하며 허위사실 공표로 고발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남 변호사는 오 시장이 명시와 두 번밖에 만나지 않았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오 시장과의 통화 내용이 핸드폰에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명시를 잘 모른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김 전 위원장이 명시에게 자문을 구했다는 내용이 드러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박주민 의원은 명시가 김건희 여사의 일정을 바꾸도록 했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명시가 추가 접견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Key Points:

  • 태균 씨의 황금 폰 복구로 정치인들의 거짓말이 드러날 가능성 있음.
  • 남상권 변호사는 홍준표 시장이 명시에게 복당 도움을 요청했다고 주장.
  • 홍준표 시장 측은 허위사실 공표로 고발할 것이라고 반박.
  • 오세훈 시장과 명시의 통화 내용이 핸드폰에 있을 가능성 제기.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명시에게 자문을 구했다는 내용이 드러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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