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 해외에서 주목받는 K푸드 2025년 인기 이어질까? I 김정욱 I 음식료주 I 담배 I 라면 I 삼양식품 I 농심 I KT&G I
상반기 음식료 업종은 케이푸드 열풍으로 주가가 급등했으나, 2분기부터 실적 부진이 나타났습니다. MG세대의 소비 트렌드는 고물가와 고금리 환경에서 양극화되고 있으며, 사치재와 필수재 사이에서 소비가 결정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객단가 상승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음식료 업종의 해외 시장 진출이 필수적입니다. 삼양식품은 중국에 공장을 세워 글로벌 수요를 충족하려 하고 있으며, 농심은 신제품 개발로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KTG는 방어적인 실적과 주주 환원 정책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통업에서는 편의점이 유망하며, BGF 리테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Key Points:
- 상반기 음식료 업종은 케이푸드 열풍으로 주가 급등, 2분기부터 실적 부진
- MG세대 소비 트렌드는 고물가, 고금리 환경에서 양극화
- 내년 음식료 업종은 해외 시장 진출이 필수적
- 삼양식품, 농심 등 해외 시장에서 성장 기대
- 유통업에서는 편의점이 유망, BGF 리테일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