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일본 중국 이어 김정은보다 못했다…트럼프, 거론도 안 한 한국 / YTN
트럼프 당선인은 대선 이후 첫 기자 회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의 협력, 일본 이바 시계 총리와의 정상회담 가능성을 언급하며 국제 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그러나 한국과 관련된 언급은 없었다. 기자 회견 후 트럼프는 조지 글래스를 일본 주재 미국 대사로 지명하며 미국 우선주의를 강조했다. 한국은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이 다가오면서 한국패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정부는 한덕수 권한대행의 방미를 검토 중이다. 하지만 한국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에서는 양자 회담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Key Points:
- 트럼프는 국제 문제 해결을 강조했지만 한국 관련 언급은 없었다.
- 조지 글래스를 일본 주재 미국 대사로 지명하며 미국 우선주의를 강조했다.
- 한국은 트럼프 취임 전 한국패싱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정부는 한덕수 권한대행의 방미를 검토 중이다.
- 한국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에서는 양자 회담이 어려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