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긴급체포' 노상원 "외부세력의 선관위 서버 폭파 막으려" / SBS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은 개엄 사태의 중심 인물로 지목되고 있다. 그는 SBS 인터뷰에서 외부 세력이 선관위 서버를 폭파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보사를 선관위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개엄 선포 후 예상되는 자료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노 전 사령관은 김용현 전 국방장관과 가까운 사이로, 개엄 포고령 초안을 작성한 인물로 야당에 의해 지목되었다. 그는 비선 실세로 여겨지며, 일부 정보사 출신 예비역과 현역으로 사조직을 만들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한, 여론 조작과 관련된 음모론과도 연결되어 있으며, 윤성열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과 관련된 음모론자들의 주장에 따라 계엄군을 투입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Key Points:
- 노상원 전 사령관은 개엄 사태의 핵심 인물로 지목됨.
- 선관위 서버 폭파를 막기 위해 정보사를 투입했다고 주장.
- 김용현 전 국방장관과 가까운 사이로 개엄 포고령 초안을 작성한 인물로 지목됨.
- 일부 정보사 출신 예비역과 현역으로 사조직을 만들었다는 의혹.
- 윤성열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과 관련된 음모론에 따라 계엄군을 투입했다는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