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한덕수 권한대행 첫 국무회의…'거부권 안건' 상정 보류 / SBS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역할을 맡은 후 처음으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우방국들의 신뢰 회복과 민주주의 및 법치주의 원칙 속에서의 안정적인 국정 관리를 강조했다. 그는 내년도 예산안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재정 당국의 신속한 마무리를 당부하며,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일관된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기업투자와 직결되는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국회와 적극 소통할 것을 주문했다. 연말 연시를 맞아 자영업 상생 차원에서 계획된 연말 모임 등을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국무회의에서는 양곡관리법 등 여섯 개 법률이 안건으로 오르지 않았으며, 법률안 공포 시한이 다가옴에 따라 임시 국무회의를 개최하고 거부권 행사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Key Points: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무회의에서 안정적인 국정 관리를 강조했다.
- 내년도 예산안의 차질 없는 집행을 위해 재정 당국의 신속한 마무리를 당부했다.
-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일관된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할 것을 지시했다.
- 기업투자와 직결되는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국회와 적극 소통할 것을 주문했다.
- 연말 연시 자영업 상생 차원에서 연말 모임 등을 추진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