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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7, 2024

[단독] "두 달 전부터 계엄 임무…HID 요원들, 2주 치 짐 쌌다" / SBS 8뉴스

SBS 뉴스 - [단독] "두 달 전부터 계엄 임무…HID 요원들, 2주 치 짐 쌌다" / SBS 8뉴스

김용현 전 국방장관의 최측근인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이 두 달 전부터 개엄을 준비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정보사 요원들을 선발하고, 개엄 성공 이후의 임무를 부여했으며, 요원들은 2주 이상 생활할 수 있는 개인 용품을 준비했다. 이는 개엄이 성공할 것을 전제로 한 치밀한 계획이었음을 시사한다. 판교에 집결한 정보사 요원들은 개엄 성공 후 정치공작, 체포, 경호 등의 임무를 맡을 예정이었다. 노상원 전 사령관은 휴민트와 Hi 요원들을 선별하고 평가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는 김용현 전 장관과의 오랜 신뢰 관계에 기반한 것으로 보인다.

Key Points:

  • 개엄 준비는 두 달 전부터 시작되었다.
  • 정보사 요원들은 개엄 성공 후 임무를 부여받았다.
  • 요원들은 2주 이상 생활할 수 있는 개인 용품을 준비했다.
  • 노상원 전 사령관은 휴민트와 Hi 요원들을 선별했다.
  • 김용현 전 장관과 노상원 전 사령관의 신뢰 관계가 기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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