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혹시 내 것도? "어떡해"…이미 26만 개 풀렸다 / SBS 8뉴스
경기도의 한 창고에서 중국산 텀블러에 가짜 스타벅스 로고를 붙여 판매한 일당이 적발되었다. 이들은 4년 동안 26만 개의 가짜 텀블러를 판매했으며, 이를 정품으로 속여 온라인 쇼핑몰에서 정가보다 최대 60% 저렴하게 판매했다. 이 텀블러들은 돌잔치, 결혼식, 경찰서나 학교 행사 기념품으로 대량 주문되었다. 식약처는 이들이 병행 수입을 가장해 소비자들을 속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으로 제조업자 네 명이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위조품에서 유해 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
Key Points:
- 중국산 텀블러에 가짜 스타벅스 로고를 붙여 판매한 일당 적발
- 4년간 26만 개의 가짜 텀블러 판매
- 정품으로 속여 최대 60% 저렴하게 판매
- 병행 수입을 가장해 소비자 속임
- 제조업자 네 명 검찰 송치, 유해 물질 검출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