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News - "국힘, 계엄의 바다에 빠져 영영 못 나올 것"…신지호 "친윤 중에는 계엄에 공감하는 사람도 있다"|지금 이 뉴스
신지호 전 국민의 힘 부총장은 탄핵에 찬성한 의원들을 배신자로 몰아붙이는 상황을 비판하며, 이를 북한의 총화와 비교할 정도로 충격적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국민의 힘이 탄핵 트라우마를 피하려다 개의 바다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원들의 탄핵 트라우마와 국민들의 개엄 트라우마 중 무엇을 우선시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친 의원들 중 일부는 개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다며, 비상 개에 대한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국민의 힘이 헌법 재판관 인사 청문회 등을 지연시키면 제2, 제3의 국민 비판을 초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ey Points:
- 신지호 전 부총장은 탄핵 찬성 의원들을 배신자로 몰아붙이는 상황을 비판했다.
- 국민의 힘이 탄핵 트라우마를 피하려다 개의 바다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당원들의 탄핵 트라우마와 국민들의 개엄 트라우마 중 무엇을 우선시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친 의원들 중 일부는 개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으며, 비상 개에 대한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국민의 힘이 헌법 재판관 인사 청문회 등을 지연시키면 국민 비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