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머리 있다면 알 것" 국민도 싸늘…군복 벗은 반군 수장 '깜짝 등장' / YTN
시리아의 전 대통령 아사드는 반군의 공격으로 인해 러시아로 망명한 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대통령실 텔레그램 계정을 통해 시리아를 떠난 것은 계획된 것이 아니었으며, 반군의 공격으로 인해 러시아가 대피를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사드는 테러에 맞서 싸우는 것이 유일한 선택지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과도정부 대변인은 아사드 정권이 끝났다고 주장했습니다. UN 시리아 특사는 아사드 정권 시절의 시리아에 부과된 제재를 해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Key Points:
- 아사드는 반군 공격으로 러시아로 망명했다고 설명.
- 러시아가 대피를 요청했다고 해명.
- 테러에 맞서 싸우는 것이 유일한 선택지라고 강조.
- 과도정부 대변인은 아사드 정권이 끝났다고 주장.
- UN 시리아 특사는 제재 해제를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