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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 2024

타다 출신 2명이 점심 먹을 곳 찾다가 만든 앱 ‘계단뿌셔클럽’

티타임즈TV - 타다 출신 2명이 점심 먹을 곳 찾다가 만든 앱 ‘계단뿌셔클럽’

계단 뿌셔 클럽은 이동 약자와 그 친구들의 막힘없는 이동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 스타트업이다. 이들은 이동 약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정보를 수집한다. 이 플랫폼은 휠체어 사용자, 고령자, 유아차 사용자 등 다양한 이동 약자들이 접근 가능한 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들은 주말에 시민들과 함께 산책하며 접근성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앱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기업과 협력하여 임직원 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다. 이들은 비영리 단체로서 후원자와 기부자를 통해 지속 가능한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Key Points:

  • 계단 뿌셔 클럽은 이동 약자를 위한 정보 플랫폼을 운영한다.
  •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접근성 정보를 수집한다.
  • 비영리 단체로서 후원자와 기부자를 통해 운영된다.
  • 기업과 협력하여 임직원 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앱 서비스를 통해 휠체어 사용자, 고령자, 유아차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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