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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 2024

[자막뉴스] "격추시켜" 트럼프도 나선 '의문의 드론'...불안에 빠진 시민들 / YTN

YTN - [자막뉴스] "격추시켜" 트럼프도 나선 '의문의 드론'...불안에 빠진 시민들 / YTN

지난달 중순부터 미국 뉴저지주와 뉴욕 상공을 비롯해 펜실베이니아, 메릴랜드, 버지니아주 등지에서 정체불명의 드론이 출몰하고 있다. 백악관과 FBI는 드론을 유인 항공기로 오인했다고 설명했지만,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이란 등 적대국의 드론이라는 음모론도 퍼지고 있으나, 당국은 드론의 출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드론의 실체를 알릴 수 없다면 격추시키라고 주장했으며,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지명자도 드론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조사를 촉구했다. 한국계 앤디김 의원도 당국의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다. FBI는 5천 건의 보고 중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고 결론 내린 건이 적다고 밝혔다. 드론의 출처와 비행 목적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공개 요구가 커지고 있다.

Key Points:

  • 미국 동부 지역에서 정체불명의 드론 출몰로 불안감 증가.
  • 백악관과 FBI는 드론을 유인 항공기로 오인했다고 설명.
  •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드론 격추 주장.
  • 마이크 왈츠와 앤디김 의원은 드론의 위험성 경고 및 대응 촉구.
  • FBI는 5천 건의 보고 중 추가 수사 필요 건이 적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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