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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 2024

[자막뉴스] 꽉 막힌 한미 외교 '난맥'... 뼈아픈 리더십 공백 / YTN

YTN - [자막뉴스] 꽉 막힌 한미 외교 '난맥'... 뼈아픈 리더십 공백 / YTN

트럼프 당선인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을 취임식에 초청하며 정상 외교를 시작했습니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도 만나 국제통화 기준과의 협상된 경제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트럼프는 개인적인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특성상 한국의 리더십 공백을 뼈 아프게 느끼고 있습니다.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직무정지 시기에는 황교안 권한대행과 통화는 했지만 정상회담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트럼프는 취임 이후 5개월 동안 한국과의 정상회담을 성사시켰습니다. 또한, 트럼프는 미국으로 수입되는 물품에 10~20%의 보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약했으며, 이는 한국도 표적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따라 한국 정부는 한덕수 권한대행을 앞세운 정상외교를 검토 중입니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통상교섭 본부장과 주미대사를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한미간 경제 난맥상을 풀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ey Points:

  • 트럼프는 시진핑 주석 등을 초청하며 정상 외교를 시작했다.
  • 트럼프는 개인적인 유대관계를 중시하며 한국의 리더십 공백을 우려한다.
  • 트럼프는 미국 수입 물품에 10~20%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다.
  • 한국 정부는 한덕수 권한대행을 통해 정상외교를 검토 중이다.
  • 한덕수 권한대행은 한미 경제 문제 해결에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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