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이스라엘군 또다시 진격...노골적 야욕 드러낸 네타냐후 / YTN
이스라엘은 시리아 아사드 정권 붕괴 이후 국경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병력을 이동시키고 있다. 이는 1974년 이후 처음 있는 일로, 국제 사회의 철수 요구에도 불구하고 네타냐후 총리는 병력 주둔을 명령했다. 또한, 곤란 고원의 인구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승인하며, 이를 통해 이스라엘의 안보를 강화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의 재무장을 막기 위해 시리아 전략무기 시설에 대한 공습을 수백 차례 진행했으며, 이란은 이에 대해 강력히 비난했다. 시리아 반군은 이스라엘의 완충지대 주둔을 비난하면서도 재건과 안정을 우선시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의 통치 정당성을 인식시키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Key Points:
- 이스라엘은 시리아 국경 근처에 병력을 주둔시키고 있다.
- 네타냐후 총리는 곤란 고원의 인구를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의 재무장을 막기 위해 시리아에 공습을 진행 중이다.
- 이란은 이스라엘의 행동을 강력히 비난하고 있다.
- 시리아 반군은 이스라엘의 주둔을 비난하면서도 재건과 안정을 우선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