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연말 특수 빼앗겼다"...비상계엄 직격탄 맞은 자영업자 / YTN
서울 중구와 여의도의 식당들은 비상 개엄 선포 이후 단체 예약 취소가 증가하면서 큰 타격을 받고 있다. 특히, 연말 특수 시즌에 예약 취소가 많아지면서 자영업자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에도 소비자 심리 지수가 하락했으며, 현재도 경기 전망 지수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내수 위축이 우려된다. 최상목 경제부총리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계획된 모임과 행사를 진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Key Points:
- 서울 중구와 여의도의 식당들이 단체 예약 취소로 타격을 받고 있다.
- 연말 특수 시즌에 예약 취소가 증가해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 2016년 탄핵 당시 소비자 심리 지수가 하락했던 전례가 있다.
- 현재 경기 전망 지수가 최저치를 기록하며 내수 위축 우려가 있다.
- 최상목 경제부총리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모임과 행사 진행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