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수감 앞둔 조국...구치소앞서 마지막 발언 / YTN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인해 징역 2년과 추징금 600만 원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 수감된다. 그는 법원의 판결에 동의하지 않지만, 국법을 준수하는 국민으로서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조국 전 장관의 사건은 그의 가족과 관련된 여러 비리 혐의로 인해 큰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으며, 결국 법적 처벌로 이어졌다. 그는 정권 교체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하며, 자신의 빈자리를 국민이 채워주기를 요청했다.
Key Points:
- 조국 전 장관은 자녀 입시 비리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 그는 법원의 판결에 동의하지 않지만 이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 조국 전 장관의 사건은 큰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다.
- 그는 정권 교체를 위해 국민에게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 조국 전 장관은 서울구치소에 수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