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계엄 성공했다면 총살 1호" 변호인이 전한 '명태균 공포' (2024.12.13/MBC뉴스)
영상에서는 명태 씨가 민주당 박주민 의원과의 약속을 어기고 검찰에 자료를 제출하게 된 경위를 설명합니다. 명태 씨는 2024년 11월 13일 박주민 의원과 통화하며 자신이 구속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12월 12일에 만나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나 박주민 의원이 약속을 어기고 만나지 않자, 명태 씨는 민주당을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검찰에 자료를 제출합니다. 또한, 명태 씨는 자신이 구속되기 전에 대통령이 탄핵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민주당의 정치적 상황에 대한 분석도 제공합니다. 그는 민주당이 탄핵을 통해 정권을 잡을 확률이 56%라고 보고,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될 확률은 30% 미만이라고 평가합니다. 마지막으로, 명태 씨는 자신이 구속된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강혜경 씨와의 금전 문제를 언급합니다.
Key Points:
- 명태 씨는 민주당 박주민 의원과의 약속을 어기고 검찰에 자료를 제출함.
- 박주민 의원이 약속을 어기자 민주당을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함.
- 명태 씨는 대통령 탄핵 가능성을 언급하며 정치적 분석을 제공함.
- 이재명 대표의 대통령 당선 가능성을 30% 미만으로 평가함.
- 명태 씨는 구속 이유로 강혜경 씨와의 금전 문제를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