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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2, 2024

[현장] 김용현 비화폰 · 서버 확보…이 시각 경찰청 / SBS 특집 8뉴스

SBS 뉴스 - [현장] 김용현 비화폰 · 서버 확보…이 시각 경찰청 / SBS 특집 8뉴스

경찰은 국방부와 수도방위 사령부를 압수수색하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사용하던 비화폰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지난 8일 국방부 장관 집무실 압수수색 당시 빠뜨린 비화폰을 이번 2차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것입니다. 경찰은 국방부 청사와 수도방위 사령부의 서버를 동시에 압수수색하여 관련 자료를 분석 중입니다. 이번 수사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국방부 조사부가 출범시킨 공조 수사 본부의 첫 공식 활동으로, 군인권센터는 박헌수 국방부 조사 본부장이 군사경찰 수사관제를 국회로 출동시켰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공조 수사본부에서 빠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방부 조사본부는 방첩 사령부로부터 수사관 100명을 지원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나 응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Key Points:

  • 경찰은 국방부와 수도방위 사령부를 압수수색하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비화폰을 확보했다.
  • 이번 수사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국방부 조사부가 출범시킨 공조 수사 본부의 첫 공식 활동이다.
  • 군인권센터는 박헌수 국방부 조사 본부장이 군사경찰 수사관제를 국회로 출동시켰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 국방부 조사본부는 방첩 사령부로부터 수사관 100명을 지원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나 응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분석 중이며, 군에 대한 본격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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