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누군가는 거짓말?...尹 항변과 배치되는 정황들 '속속' / YTN
윤 대통령은 개엄 선포 당시 국회의 질서 유지를 목적으로 군을 투입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정치인 14명을 체포하고 국회 장문을 부수고 의원들을 끌어내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폭로가 나왔다. 또한, 테이저건과 공포탄 사용 지시가 상부에서 전파되었다는 의혹도 제기되었다. 개엄 사령부 포고령은 국회와 정당의 활동을 금지하는 것이었으며, 국회의장과 많은 의원들이 본회의장에 들어가기 위해 담을 넘어야 했다. 비상 개엄 선포 직전까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논의했다고 했으나, 주요 부대는 최소 이틀 전부터 비상대기 상태에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Key Points:
- 윤 대통령은 국회의 질서 유지를 위해 군을 투입했다고 주장.
- 정치인 14명 체포와 국회 강제 진입 지시가 있었다는 폭로.
- 테이저건과 공포탄 사용 지시 의혹 제기.
- 개엄 사령부 포고령은 국회와 정당 활동 금지.
- 주요 부대는 최소 이틀 전부터 비상대기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