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자신이 당선된 시스템 못 믿어"...尹이 때리자 선관위도 맞불 / YTN
윤 대통령은 국가정보원의 선거관리위원회 점검 결과를 언급하며, 선거 시스템이 해킹에 취약하고 비밀번호가 단순하여 데이터 조작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비상 개엄을 선포하고 국방부장관에게 시스템 점검을 지시했다. 그러나 헌법기관인 선관위는 행정사법 기관만을 대상으로 하는 개헌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윤 대통령의 주장이 법 위반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선관위는 이번 담화를 통해 선관위 서버 탈출 시도가 위헌, 위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부정선거 의심은 윤 대통령 자신이 당선된 선거 시스템에 대한 자기 부정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또한, 선관위는 보안강화를 위해 국정원과 협조했으며, 부정선거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야당 의원들도 윤 대통령이 언급한 문제는 이미 개선된 내용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Key Points:
- 윤 대통령은 선거 시스템의 보안 취약성을 이유로 비상 개엄을 선포했다.
- 선거 시스템은 해킹에 취약하고 비밀번호가 단순하여 데이터 조작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 헌법기관인 선관위는 윤 대통령의 주장이 법 위반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 선관위는 부정선거 의심은 자기 부정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 야당 의원들은 이미 문제점이 개선되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