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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0, 2024

[자막뉴스] 드러나는 최종 지시자...여인형·김현태 입 모아 비슷한 진술 / YTN

YTN - [자막뉴스] 드러나는 최종 지시자...여인형·김현태 입 모아 비슷한 진술 / YTN

전 방첩 사령관은 YTN과의 인터뷰에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이재명, 한동훈 등 주요 정치인의 위치 추적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들이 포고령을 어길 경우 신병을 확보하라는 지시도 있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는 사실상 체포 지시로, 포고령은 국회 등 정치 활동을 금지하고 언론을 통제하며 미복귀 전공인을 처단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비상선포 37분 뒤 포고령이 발표되었고, 이후 국회에 군을 태운 헬기가 착륙하여 개입을 시도했습니다. 당시 707특수임무단 책임자도 비슷한 증언을 내놓았으며, 검경이 윤석 대통령을 포함해 누가 지시를 내렸는지 확인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ey Points:

  • 전 방첩 사령관이 주요 정치인의 위치 추적 및 체포 지시를 폭로.
  • 포고령은 정치 활동 금지 및 언론 통제를 포함.
  • 비상선포 후 37분 뒤 포고령 발표, 군 개입 시도.
  • 707특수임무단 책임자도 비슷한 증언.
  • 검경이 지시자 확인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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