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한국의 맛' 선보였더니...중국서 '폭발적 반응' / YTN
전남 지역의 해조류, 특히 김과 미역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수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은 김을 '바다의 검은 반도체'로 불리며, 수출액이 4천억 원에 달하고, 국내 수출액은 1조 원을 넘었습니다. 이러한 인기는 중국 선전 농식품 박람회에서도 확인되었으며, 전남의 해조류 가공품은 해외 구매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진도군은 중국 업체와 100억 규모의 수출 협약을 맺으며, 지역 특산품의 수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전남은 해조류 생산량이 전국의 90%를 차지하며, 10억 달러 수출 목표를 위해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Key Points:
- 전남 해조류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김 수출액은 4천억 원에 달함.
- 진도군은 중국 업체와 100억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함.
- 전남 해조류는 전국 생산량의 90%를 차지하며, 10억 달러 수출 목표를 설정함.
- 중국 선전 농식품 박람회를 통해 중국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함.
- 전남의 해조류 가공품은 해외 구매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