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요동치는 대한민국 '불안'...미국이 본 북한의 반응 / YTN
현재 미군은 북한군이 한국의 정치적 불안을 틈타 공격할 징후는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태평양 사령관은 안보 관련 회의에서 북한의 기회주의적 도발에 대비해 개령 선포 직후부터 북한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시민 의식이 높아 시민과 군 사이에 불안감이 조성될 우려는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북한은 러시아에 12명을 파병했으며, 이는 러시아의 요청이 아닌 북한의 제안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파병 대가로 북한은 탄도 미사일 기술과 잠수함 관련 기술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러시아가 첨단 전투기를 제공할 가능성도 전망되고 있습니다.
Key Points:
- 미군은 북한의 한국 공격 가능성을 낮게 평가.
- 북한의 기회주의적 도발 대비 중.
- 한국 시민 의식 높게 평가, 불안감 조성 우려 없음.
- 북한, 러시아에 12명 파병, 이는 북한의 제안.
- 북한, 파병 대가로 미사일 및 잠수함 기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