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시리아 반군 속도전에 전 세계 '경악'...54년 독재 정치 순식간에 몰락 / YTN
시리아 내전이 13년 만에 종료되면서 다마스쿠스가 방군에 의해 점령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시리아의 정치적 상황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습니다.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사태를 놀라운 일로 평가하며 시리아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미국은 방군을 지원해왔고, 러시아와 이란은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을 후원해왔습니다. 그러나 러시아와 이란이 자신들의 전쟁으로 인해 시리아 상황을 관리하지 못하면서 시리아 정부가 몰락하게 되었습니다.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은 수도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으며, 알아사드 가문은 54년간 시리아를 통치해왔습니다.
Key Points:
- 시리아 내전이 13년 만에 종료되었습니다.
- 다마스쿠스가 방군에 의해 점령되었습니다.
- 미국은 방군을, 러시아와 이란은 알아사드 정권을 지원해왔습니다.
-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은 수도를 떠났습니다.
- 알아사드 가문은 54년간 시리아를 통치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