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尹 "다 잡아들여!! 싹 다 정리해" '내란 전모' 국정원의 증언 (2024.12.06/MBC뉴스)
영상에서는 홍장원 차장이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와 관련된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는 대통령으로부터 두 번의 전화를 받았으며, 첫 번째 전화는 받지 못했지만 두 번째 전화는 직접 걸었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중요한 이야기가 있으니 대기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이후 홍장원 차장은 국정원 집무실에서 대기했다고 합니다. 이후 비상 개엄 발표가 있었고,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국정원에 대공 수사권을 줄 테니 방사를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합니다. 홍장원 차장은 체포 대상자 명단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국회 봉쇄와 관련된 계획을 알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국정원 내부 회의에서 비상 개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나 구체적인 결론은 없었다고 합니다. 홍장원 차장은 군의 개입이 이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하며, 군 내부의 인사들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움직일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Key Points:
- 홍장원 차장은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국정원에 대공 수사권을 줄 테니 방사를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 체포 대상자 명단을 통해 국회 봉쇄와 관련된 계획을 알게 되었다.
- 국정원 내부 회의에서는 비상 개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나 구체적인 결론은 없었다.
- 홍장원 차장은 군의 개입이 이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했다.
- 군 내부의 인사들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움직일 가능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