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민주주의 사수하겠다"... 현대차 노조 파업 / YTN
울산에서 민주노총 조합원 4천여 명이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이틀 동안 오전과 오후 각각 2시간씩 총 4시간의 부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전북 지역에서는 시민사회 단체가 핵 반대를 당론으로 채택한 국민의힘을 비판하며 윤 대통령의 탄핵에 동참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제주지역 시민사회 단체들도 비상 개혁을 반민주적, 반헌법적 반란으로 규정하며 국민의힘이 민심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도록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정권 퇴진 집회가 비상 사태를 촉매로 강도와 규모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Key Points:
- 울산에서 민주노총 조합원 4천여 명이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 현대자동차 노조는 이틀 동안 오전과 오후 각각 2시간씩 부분 파업을 진행했습니다.
- 전북 지역 시민사회 단체는 국민의힘을 비판하며 윤 대통령 탄핵에 동참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제주지역 시민사회 단체는 비상 개혁을 반민주적, 반헌법적 반란으로 규정했습니다.
- 전국적으로 정권 퇴진 집회가 비상 사태를 촉매로 강도와 규모를 더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