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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6, 2024

[자막뉴스] '폐업' 뒤덮는 제주도 거리...자영업자들 "살려달라" 비명 / YTN

YTN - [자막뉴스] '폐업' 뒤덮는 제주도 거리...자영업자들 "살려달라" 비명 / YTN

지난달 돈네 소상공인들의 체감 경기는 지수 65.5%로 전국 최저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이는 소상공인들이 경기가 나빠졌다고 느끼는 비율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지난해 돈의 자영업 폐업률은 10%를 넘어섰습니다. 제주도에서 마련한 소상공인 현장 간담회에서는 참석자들이 지역 경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고 토로하며, 기술 변화와 외부 학제 등 급변하는 영업환경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세심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내수 부진이 장기화되고 인건비가 상승하면서 근로자의 사대보험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호소했습니다. 소상공인들은 복잡한 보조금 지원 신청 절차의 간소화, 주정차 단속 완화, 5인 미만 사업장 장애인 채용 지원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오영훈 지사는 지역 경제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요구 사항들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내년 경제활력 분야 예산안을 전년 대비 10% 증액된 1400억 원으로 편성하고, 소상공인 위기 극복과 내수 진작, 일자리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Key Points:

  • 지난달 돈네 소상공인 체감 경기 지수는 65.5%로 전국 최저 수준.
  • 소상공인들은 급변하는 영업환경에 대한 대처와 정책 지원을 요구.
  • 내수 부진과 인건비 상승으로 경영 어려움 호소.
  • 복잡한 보조금 지원 절차 간소화 및 주정차 단속 완화 요구.
  • 제주도는 내년 경제활력 분야 예산을 10% 증액하여 소상공인 지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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