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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5, 2024

[자막뉴스] '비상계엄' 재난문자 없었다... 분노한 국민에 공식 답변 / YTN

YTN - [자막뉴스] '비상계엄' 재난문자 없었다... 분노한 국민에 공식 답변 / YTN

윤성열 대통령이 비상 개념을 선포한 날 밤, 국가적 비상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재난 문자가 발송되지 않아 국민들이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평소에는 북한의 풍선 날리기나 폭설, 도로 결빙 시 재난 문자가 발송되었으나, 이번 비상 개엄 상황에서는 발송되지 않았다. 행정안전부는 비상 개엄 상황이 재난 문자 발송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지만, 국민들은 이러한 기준이 국민의 안전보다 행정 편의를 우선시한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국민들은 비상 개엄 상황이 도로 결빙보다 덜 위험하다는 정부의 판단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Key Points:

  • 윤성열 대통령의 비상 개념 선포에도 재난 문자가 발송되지 않음.
  • 행정안전부는 비상 개엄 상황이 재난 문자 발송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
  • 국민들은 재난 문자 발송 기준이 국민 안전보다 행정 편의를 우선시한다고 비판.
  • 비상 개엄 상황이 도로 결빙보다 덜 위험하다는 정부의 판단에 의문 제기.
  • 국민들은 정부의 재난 문자 발송 기준에 대한 불만을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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