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미국 뉴욕 한복판서 대기업 총수 암살…범인 추적 중 / SBS
뉴욕 맨해튼 중심가 힐튼 호텔 앞에서 미국 최대 건강보험 회사인 유나이티드 헬스케어의 CEO 브라이언 톰슨이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는 투자자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호텔 입구로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범인은 호텔 입구에 미리 도착해 소음기를 단 권총으로 총격을 가했으며, 이는 의도된 공격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사건 장면은 카메라에 포착되었고, 경찰은 이를 바탕으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톰슨은 2021년부터 CEO로 재직 중이었으며, 가족들은 그가 위협을 받고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연말을 맞아 뉴욕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많아 주의가 요구됩니다.
Key Points:
- 브라이언 톰슨,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CEO, 뉴욕에서 총격으로 사망.
- 범인은 소음기를 단 권총으로 의도적인 공격을 감행.
- 사건 장면은 카메라에 포착되어 경찰이 수사 중.
- 톰슨은 2021년부터 CEO로 재직 중이었으며, 가족들은 위협을 받고 있었다고 주장.
- 연말 뉴욕 방문객 증가로 한국인 관광객의 주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