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ly

Dec 4, 2024

"국회 진입 계엄군에 실탄·기관단총 지급"…박선원 "저녁 8시부터 출동대기 상태"|지금 이 뉴스

JTBC News - "국회 진입 계엄군에 실탄·기관단총 지급"…박선원 "저녁 8시부터 출동대기 상태"|지금 이 뉴스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정원 1차장을 지낸 인물로, 최근 국회로 진입한 개엄군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보도자료를 통해 비상 개에 참여한 장병들로부터 개군 내부 동향과 임무 등에 대한 여러 제보가 접수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707부대 특수임무단이 출동 대기 명령을 받았으며, 외부 훈련이 취소되고 주둔지 대기 명령이 하달되었다는 제보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러한 준비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졌으며, 개엄군이 헬기를 통해 국회로 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부대별로 역할 분담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Key Points:

  • 박선원 의원은 국회로 진입한 개엄군의 실탄과 기관단총 지급 및 저격수 배치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
  • 비상 개에 참여한 장병들로부터 개군 내부 동향과 임무에 대한 제보가 접수됨.
  • 707부대 특수임무단이 출동 대기 명령을 받았고, 외부 훈련이 취소되었다는 제보 내용 공개.
  • 개념이 선포된 후 체계적인 준비가 이루어졌으며, 부대별로 역할 분담이 있었다고 주장.
  • 박 의원은 이러한 준비가 개엄군의 국회 출동을 가능하게 했다고 설명.
View Full Content
Upgrade to Plus to unlock complete episodes, key insights, and in-depth analysis
Starting at $5/month. Cancel anytime.